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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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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착한브랜드 대상]460여개 직영매장… 전자제품 유통시장 주도

관리자 2018-05-16 03:00:38

동아일보입력 2018-05-16 03:00수정 2018-05-18 14:09


 

전자제품전문점 부문

 

 

 

 

롯데하이마트㈜는 국내 1위의 전자유통 전문기업이다. 1999년 출범한 이래 전 세계의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며 카테고리킬러로서 국내 가전유통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국에 종합전자가정생활 전문양판점인 하이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하이마트의 강점은 ‘매장’, ‘상품’, ‘사람’ 부문의 경쟁우위에 있다. 직영 매장 460여 개 지점이 전국 곳곳에 위치하고 있어 전자유통업체 중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매장 면적은 1000∼4500m²으로 일반 전자제품 매장보다 훨씬 크다. 전자제품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한곳에 모아 판매하는 카테고리킬러로 한 매장에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이 품목별로 진열되어 있다. 

하이마트는 국내 가전유통업체 중 가장 풍부한 상품 구성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동부대우전자, 대유위니아 등의 국내 제조업체들과 소니, 일렉트로룩스, 다이슨 등의 글로벌 브랜드에서 제품을 소싱한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여러 해외 브랜드를 직접 소싱해오는 한편, 자체브랜드(PB) 상품을 확대해오고 있다.  

롯데하이마트의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은 우수한 유통인력이다. 모든 지점이 직영으로 운영되는 전국의 하이마트 매장에서는 전문상담원인 ‘세일즈마스터’가 고객을 맞는다. 세일즈마스터는 풍부한 상품지식과 친절마인드를 갖춘 유통 전문인력이다.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배송, 설치 후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한 가지 더 제공하는 ‘플러스 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오전에 제품을 구매하면 당일 저녁에 배송·설치해주는 ‘오늘배송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